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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모아미래도] 모아종합건설, 경기도 광주에서 올해 수도권 첫 '모아미래도' 공급…8·2대책 비꼈다

매체 에너지경제 보도일자 2017-08-14
원문 보러가기 http://www.ekn.kr/news/article.html?no=306039

모아종합건설이 경기도 광주에서 25일 ‘모아미래도’를 선보이며 올해 첫 수도권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. 8·2부동산대책에 비껴있는 서울 인근 지역에 공급하는 만큼 대책의 반사작용도 기대되고 있다.

이번 단지를 공급한 이후에는 송산그린시티에서 모아미래도를 공급할 계획이다.

◇올해 경기도 첫 분양…8·2대책 반사작용도 기대

모아종합건설이 이달말 경기도 광주에서 ‘광주 초월역 모아미래도 파크힐스’를 선보이며 올해 경기도 첫 분양에 나선다. 이번 단지는 대영종합건설이 시행을 맡고 모아종합건설은 시공을 맡아 공급한다.  

광주시 초월읍 쌍동리 252-7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3층∼지상 25층, 7개동, 전용면적 74∼84㎡ 총 587가구로 구성된다. 초월역세권은 약 13년 동안 100가구 이상의 새아파트 공급이 없던 곳으로 수요층이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.

특히 8·2부동산대책을 비껴난 서울 인근 지역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. 지난 11일 서울과 남양주, 화성 등에서 견본주택을 연 결과 대책에서 비껴난 남양주 평내·호평에서 분양에 나선 ‘두산 알프하임’ 견본주택에 주말간 3만명 이상의 내방객이 몰리는 등 서울 인근지역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. 모아종합건설 관계자는 "8·2대책이 서울에 집중돼 있는데, 이번 단지는 서울과 가까운 인근지역이라는 점에서 반사작용도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"고 말했다.  


◇IoT 통합시스템 첫 적용…11월에는 송산에 공급

단지에는 IoT홈 서비스를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업데이트된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. 지난 7월 모아종합건설은 하반기부터 공급하는 모아미래도 아파트 9000여 가구에 홈IoT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협약을 LG유플러스와 체결했다. 협약체결 후 처음 공급하는 단지로 기존의 홈 네트워크와 LG유플러스의 IoT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통합시스템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.

이밖에 초월역세권인 데다, 백마산 영구 조망 등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.  

이후에는 송산그린시티 EAA-10블록에서 총 601가구 규모의 단지를 공급할 계획이다. 모아종합건설 관계자는 "양주 옥정의 경우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"며 "송산그린시티에서 자체사업으로 공급하는 송산그린 모아미래도를 11월쯤 공급할 예정"이라고 말했다.